외숙모 안마하기(약 25년 전 제가 중학생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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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오래전 이야기입니다.
약 25년 전 제가 중학생 때 이야기입니다.
아버지가 사업 실패로 저희 식구는 대구에 있는 외숙모집에 얹혀 살게 되었습니다. 어머니, 저, 남동생 이렇게 세 명입니다. 그 집은 마루가 있고 대문 위 옥상도 있는 한옥인데 ㄷ자형 구조이고 한쪽으로는 가게가 연결되어 있으며 중앙에 수도가 있었습니다. 뭐 그 당시에는 제대로 된 욕실 갖추고 사는 집이 많지는 않았었네요. 여름이면 해 진 뒤 외숙모, 그리고 그 집 일을 봐 주는 누나, 그리고 어머니 등이 차례로 수돗가에서 목욕을 했습니다. 그러면 저는 자는 척 하다가 문가로 가서 눈요기를 실컷 했습니다. 외숙모는 외삼촌 없이 혼자 사셨는데 군대간 아들하고 중학생 딸이 있었습니다. 중학생인 저는 당시 끓어오르는 욕정에 호기심은 엄청 났었습니다. 외숙모가 가끔 몸에 붙는 홈드레스 같은 걸 입고 제 앞에서 몸을 숙이기라도 하면 엄청나게 큰 엉덩이가 눈앞에 보이고... 그럼 저는 남 의식하지 않고 쳐다보았습니다.
한번은 여름 방학인데 저는 외사촌 여동생하고 마루에서 놀고 있었고(책을 보고 있었나?) 외숙모는 벌건 대낮에 마당에서 옷을 벗더니 물을 끼얹는 것이었습니다. 츄리닝을 입고 있었던 저는 앞섶이 부풀어 올라 곤란하게 되었는데 그 때 외숙모가 저를 부르시는 거였습니다. 등 좀 문질러 달라구요. 왜 하필 절? 바로 옆에 외숙모 딸도 있는데.... 의아했지만 여체를 가까이서 본다는 것만으로 저는 흥분 급상승해서 다가가 등에 비누 수건을 문지르기 시작했습니다. 외숙모는 나이가 당시 40대 후반 정도 였는데 키도 좀 있고 몸매는 풍성한 편으로 색기도 좀 있었습니다. 하얀 등판과 옆으로 살짝 살짝 보이는 젖가슴이 절 미치게 만들었습니다만.. 일단 성실히 문질러 드리고 물로 손 헹구고 돌아왔습니다. 마루에 엎드려 책을 보고 있는데 외숙모가 목욕을 마치고 마루로 다가오더군요. 옆 눈으로 다 보였지만 모른 체 하고 고개를 들었습니다. 외숙모의 가랑이 사이 시커먼 털들이 눈에 들어왔고 외숙모는 수건으로 가슴을 가리고 걸어서 방으로 들어갔습니다. 자지가 마루에 눌려 너무 아파 잠시 후 마당에 딸린 화장실로 가서 폭풍 자위를 했네요. 지금은 사정력도 약하지만 그 땐 휴지에 퍽퍽 소리가 날 정도로 정액이 힘차게 나올 때였으니...
그로 부터 며칠 뒤에 낮에 한번 부르시더군요. 십분 쯤 있다 방으로 좀 건너오라구요. 아무 생각없이 갔는데 슬립같은 걸 입고 엎드려 계시더군요. 선풍기는 모터 소리를 내며 회전하고 있고 누워서 수박을 드시더군요. 저보고 수박 좀 먹어보라고 하시는데 전 수박보다는 엎드린 외숙모의 엉덩이가 너무 탐스럽고 먹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그 댄 아무것도 잘 모르고 착하기만 한 때여서 엄두도 못내고 침만 삼키며 잘 익은 엉덩이를 바라만 보고 있었습니다.
제 눈을 한번 보시더니 xx야, 외숙모 안마 좀 해줄래? 라고 하시더군요. 아, 네.....
가게 일을 하시던 외숙모는 늘 다리가 아프다고 하였고 저는 종아리부터 주물러 올라가기 시작했습니다. 그 날은 어머니가 물건 하러 아침부터 나가서 밤에야 돌아오시는 날이었고 외숙모네 딸과 제 동생은 어디 수련회 같은 걸로 집에 없는 날이었습니다.
풍성한 허벅지를 주무르다보니 또 발기가 되었고 저는 모른 척 하고 허벅지 안쪽까지 손을 넣었습니다. 앗..그런데 손가락 끝에 외숙모의 털이 느껴지는 것입니다. 슬립이 아주 얇지 않아 잘 몰랐는데, 외숙모는 팬티를 입지 않고 계셨습니다. 그리고는 아주 약한 신음 소리를 내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어디서 그런 용기가 났는지 슬립을 걷어 올리고 엉덩이를 쓰다듬었습니다. 그리고는 주무르고... 벌려보기도 했습니다. 엎드린 외숙모의 하얀 엉덩이 아래로 시커먼 조개가 핑크빛 속살을 잠시 보여주고 다시 닫혔습니다. 저는 땀이 나기 시작했고 외숙모는 음음 하며 소리죽여 신음을 하였습니다. 어느 순간 손날에 외숙모의 보짓살이 닿았는데 완전 미끄러운 애액이 홍수가 났더군요. 아 지금같으면 당장에 옷을 벗고 제 자지를 넣었을텐데, 그 땐 정말 순진했나봅니다.
제 회색 츄리닝을 뚫을듯한 자지 끝 부분이 물로 젖어 들어갔습니다 저도 쿠퍼액이 나온 거죠. 외숙모가 흘낏 보더니 고개를 돌리시더군요. 전 아예 대놓고 보짓살 근처만 안마하며 주무르기 시작했습니다. 벌건 대낮에 한옥집 안방에서 비릿한 보지 냄새를 풍기는 육체파 외숙모의 보지를 문지르니 정말 미치고 팔짝뛰겠더군요. 선풍기 소리와 외숙모의 음음 하는 소리밖에 들리지 않고, 세상의 시간이 멈춘 것만 같았습니다.
전 갑자기 벌떡 일어나 마당으로 뛰쳐 나왔고, 저희 방으로 돌아가 문을 잠그고 자지를 꺼냈습니다. 뜨거워질대로 뜨거워진 자지끝에 물이 맺혀있고 저는 미친듯 흔들어 대었습니다. 아 외숙모... 일분도 채 안되어 엄청난 양의 정액이 발사되었고 저는 맘이 평탄해졌습니다.

오분 쯤 지나 외숙모 방앞으로 가서 들어갈까요 했더니 아니.. 외숙모 피곤해서 좀 자련다 하시며 가서 공부해라고 하시더군요.
그 날의 일은 아직도 제법 생생한 기억으로 남아있습니다.
그 뒤로도 가끔 안마를 해드린 적은 있었는데 팬티를 입지 않으신 날은 그 날 하루였습니다.

지금도 외숙모 안마해드릴 때 팬티에 비치던 무성한 보지털과 가슴 안마 후 팬티를 은근히 적시던 외숙모의 애액이 가끔 생각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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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니님의 댓글

  • 하니
  •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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