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형의 음란 팬티

작성자 정보

  • 이토미사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17192095481628.jpg


분류 : 처형
나이 : 40초반
직업 : 보험설계사
성격 : 쾌활 음란

예전에 탁상 밑으로 처형 다리 찍어서 올린적이 있는데...
보험 다니구요 나랑은 동갑이지만 성격 시원시원하고 잘 줄꺼 같은데...
가끔은 결혼을 일찍해서 저를 애보듯 하는 성향이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내앞에 굴복시키고 싶은 여자 중에 한명입니다..
집에 놀러갔다가 와이프랑 시장에 간 사이에 세탁기 뒤져보니 보험하면서 뭘 그렇게 흘렸는지 ㅋㅋ...
겉으로는 잘난척 하더니 질질 흘리고 다니네요..ㅋ
팬티도 뒤쪽은 망사...
보험하면서 얼마나 대주고 다니길래 그러는지 모르겠습니다..
하긴 40대가 넘어 갔으니 땡기기야 하겠지요...
와이프한테도 살짝 살짝 물어보니 순진한건 아닌거 같던데..
제가 봐도 순진해 보이진 않습니다...
몰래 찍은 다리 사진만 봐도 꼴릿한데....
오늘도 보험하면서 열심히 흘리고 다니겠네요..ㅋㅋㅋ

다음에는 회 한접시에 소주먹이고 노래방에서 있었던 일 적어 볼께요...
확실히 조금만 노력하면 넘어올것 같은 여자 입니다..

음란댓글 달아주세요..


관련자료

댓글 1
profile_image

하니님의 댓글

  • 하니
  • 작성일
조건 만남 미친페이

20대 상태 평타이상 1-15만, 30대 1-10만. 40대이상 1-5만

텔비포함

www.ksma5.com  들가서 체험해봐도 좋을듯...

가성비 최고죠
전체 10,760 / 1 페이지
  • 가게손님과 댓글 1
    등록자 퐁퐁
    등록일 06.24 조회 43054

    분류 : 기타 나이 : 40대중반 직업 : 손님 성격 : 털털 제나이는30살입니다 가게를운영하고잇는대 정확한업종은 말하지않을게요 가게손님으로오던…

  • 처형의 음란 팬티 댓글 1
    등록자 이토미사키
    등록일 06.24 조회 40618

    분류 : 처형 나이 : 40초반 직업 : 보험설계사 성격 : 쾌활 음란 예전에 탁상 밑으로 처형 다리 찍어서 올린적이 있는데... 보험 다니구요…

  • 사촌누나랑... 댓글 1
    등록자 오아이오오아
    등록일 06.24 조회 56961

    때는 내가 약 초등학교 에서 지금까지 있던일을 회상하며 글을써본다 사촌누나와 나는 초등학교 4학년 부터 중학교 2학년까지 같이 살았었다 나는 그…

  • 장모님이 오입을 제외한 모든 성행위를 허락해줬어요.
    등록자 뚜러뻥이오
    등록일 06.24 조회 43959

    분류 : 장모 나이 : 50대후반 직업 : 가정주부 성격 : 정이 많고 순함 장모님과 저와의 최근에 있었던 야릇하면서도 애매모한한 관계에 대해서…

  • 형수의 작업 댓글 1
    등록자 8u88u8
    등록일 06.24 조회 22003

    글 재주가 없어서 이해해 주시고, 두서없이 용기 내어 써봅니다. 작년 여름 가족 모임이 있었습니다. 다들 바빠서인지 3가족 만 모여서 가족모임을…

  • ㅈㄱ하는데 사촌여동생 만난 썰 -1-
    등록자 야티한비
    등록일 06.24 조회 10323

    분류 : 사촌여동생 나이 : 20대 초반 직업 : 학생 성격 : 단순함 제 사촌여동생은 학교다닐때부터 집안에서 내놓은? 그런 아이입니다. 하도 …

  • 노래방 댓글 1
    등록자 가겨고겨
    등록일 06.24 조회 7516

    약 한달전쯤 친구랑 둘이서 영등포 먹자골목에서 삼겹살에 만취하게 소주마시고 늘 그렇듯 놀방 내기 당구한판.. 처참하게 발리고야 말았습니다..ㅠㅠ…

  • 아래에 엄마가 내방 침대에서 잔다는글 올린 사람입니다.. 진행 상황 보고할게요.
    등록자 바다고고씽
    등록일 06.24 조회 6280

    분류 : 엄마 나이 : 40후반 직업 : 노인병원근무 성격 : 순하고 내성적임 안녕하세요.. 며칠전에 MT갔다오니 엄마가 제방 침대에 자고 있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