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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즘들어 누나가 자꾸 눈에 아른거립니
    등록자 긴캉테
    등록일 03.31 조회 55232

    분류 : 친누나 나이 : 40 직업 : 화장품가게운영 성격 : 성질더러움 제목대로 누나가 요즘 눈에 자꾸 밟히네요. 참고로 친누나 입니다. 저는…

  • 미용실원장 후배 돌싱 보징어경험담..
    등록자 고라파억
    등록일 04.13 조회 55210

    분류 : 봉지인증 나이 : 40초반 직업 : 미용실원장 후배(돌싱) 성격 : 유순함 전에 후기쓰고 인증되서 근강기 란에 가끔 눈팅했는데 서버정리…

  • 선배 형수님 썰
    등록자 봇징어
    등록일 03.23 조회 55092

    분류 : 형수 나이 : 30초 직업 : 가정주부 성격 : 온순함 선배 형수썰입니다 인천에사는 30중반의 유부남 입니다 올 중순쯤 얘기를 하겠습니…

  • 막내이모와 술한잔했습니다.
    등록자 지구벅지
    등록일 04.22 조회 54920

    분류 : 이모 나이 : 46 직업 : 주부 성격 : 온순 막내이모와 술한잔 했습니다. 이제 제가 이모에게 호감이 생겨서 그런지 좋아하는 사람 어…

  • 노래방에서 다시 만난 인연
    등록자 퍼펙트맨
    등록일 03.29 조회 54648

    작년에 발생한 일입니다. 주말 대낮부터 심심해서 뭐할까 고민하며 다니다가 동네 노래방 들어갓습니다. 아가씨 한명 불러달라니 15분 뒤 노크소리가…

  • 돌싱 이모와 될듯말듯 섹스까진 안되네요.
    등록자 소나고노
    등록일 04.13 조회 54575

    정말 오랫동안 이모를 좋아했습니다. 내맘 알면서도 모르는척하는 이모가 짜증나기도 하고 그냥 자기를 성욕의 대상으로만 여긴다고 생각하는걸 바꿔보고…

  • 밑에 처형글 올린 사람 좀 덧붙여봅니다.
    등록자 회색사슴벌레
    등록일 04.15 조회 54570

    분류 : 처형 나이 : 30대 중반 직업 : 회사원 성격 : 똑부러짐 속에 매력 안녕하세요. 아무래도 뭔가 더 올려야할 것 같아, 제가 가진 것…

  • 쿨한 친구의여자친구.
    등록자 또르르르르르
    등록일 10.03 조회 54540

    20대후반쯤 되니 친구들이 한명한명 장가를 가기 시작하고 이친구랑 친하게된계기는 그때 여자친구와 30넘기전에는 결혼계획이 있어서 모임을 나가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