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더) 하이힐 - 1부10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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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켁하며 자지에 목이메어 나를 누르는 손에서 벗어나고자 발버둥쳤다.

잠시후 아저씨의 손에 힘이 풀리고 난 자지에서 입을 떼고 허리를 들어올렸다.

얇은 하얀 이불에 씌어진 마치 꼬마유령인양 아저씨의 전신이 들어났다. 어스름한 달빛에 반짝이는 타액에 거대하게 솟은 거대한 자지가 하늘을 찌를듯 끄떡이고 있었다. 이렇게 큰 자지를 처음본 난 눈이 휘둥그래졌고 어쩐지 아까의 입속에 가득찬 자지의 크기가 범상찮았던 이유를 이제서야 알게되었다.
"이래서~ 아저씨의 이름이 성기구나~"

"으흠... 소하였구나~"

거친 숨소리를 가다듬고 부드러운 음성으로 나에게 살며시 말을 건낸다.

"..."
"괜찮다..."
"..."
"계속해주지 않으련?"
"..."

멈칫 멈칫 난 머리에 씌어진 이불을 벗었다.
나 또한 하얀 나체가 되어 달빛에 풋풋한 어린 소녀의 솜털이 가득한 부드러운 진주빛 피부를 수줍은듯 뽑내고 있었다. 몸을 일으킨 아저씨의 두손이 나의 어깨를 살며시 잡아 사타구니 위로 올리며 나를 살며시 그리고 깊게 포옹하여 준다.
따뜻한 아저씨의 품에 무서움에 차갑게 떨었던 심장이 고요해지고 나의 부드러워진 입김에 아저씨의 심장소리는 커졌다. 아저씨는 나의 입술에 입술을 포게었고 아저씨의 혀가 나의 입에 삽입되고 나 또한 아저씨의 입술을 부드럽게 맞이하여 서로의 혀를 부드러운 타액으로 적셔 애무하였다.

"쭈어업... 쪼오옥~ 우움~... 으흠~"
"흐흠~ 쪼옥~ 음~"
"냐아함~ 쪼오옥~"

복잡하게 서로의 혀와 입술이 섞이며 중년의 아저씨의 깊숙이 숨겨왔던 음란한 로리타의 사랑이 분출되던 순간이다.
그리고 아저씨의 다른 가슴은 나의 가슴을 어루만지고 다른 손은 나의 등과 엉덩이를 부드럽게 애무하며 나의 성감대를 스치듯 자극하였다. 서서히 가슴에 탄력이 더해지고 젓꼭지가 탱탱히 부풀어 오른다. 아저씨의 혀의 타액이 부드럽게 나의 젓꼭지 위로 흘러내리고 사탕이 부서질라 조심스럽게 젓꼭지를 음미하기 시작한다.

"아하학~ 아~"

나도 모르게 큰 숨결과 가녀린 신음을 토하고 아저씨의 사랑에 호흥을 해준다.
아저씨의 혀가 천천히 목선을 따라 가슴을 지나 나의 배위에까지 오더니...

나의 스치듯 나의 자지를 자극하고 바로 나의 발가락으로 옮기어 새로사온 막대사탕을 먹듯 발가락 구석구석을 거칠게 핥는다. 처음 맛보는 이 짜릿함에 나도모르게...

"아하항~ 나도 몰라~ 아하항~ 어쒼沌? 엄마야~ 아~"

엉덩이와 다리의 부드러운 살결을 아저씨의 손은 천천히 쓰다듬으며 어린 아이의 떨림을 즐긴다.
나의 비교적 큰 부랄을 한입가득 담아 타액으로 가득 적신 아저씨의 혀가 나의 자지를 조심스럽게 핥기 시작한다.
한입가득 물더니 쪼옥 빨아들였다 놨다를 반복하며 나의 자지가 좀더 크게 부풀어 오를수 있도록 그리고 더 큰 사탕을 기대하는 탐욕스러운 아저씨의 혀는 나의 자지를 가득 품고는 끈적한 애무로 나를 황홀경으로 빠뜨린다.

"아하항~ 아앙~ 아~ 으음~ 아~ 아하항~ 아저씨~ 아~ 좋아~ 으음~"
"쪼옥~ 쭈아압~ 으흠~ 쪼옥~ 쩌업~"

나는 더이상 못참겠다는 듯

"아저씨 나 쌀것 같아~ 아~하~항~ 앙~ 으~"

내가 싸기 일보직전에 아저씨는 자세를 바꾸더니 나에게 키스를 한다.
그리고는 나의 머리를 손으로 감싸더니 자신의 사타구니로 옮긴다. 난 자연스럽게 입을 벌리고 아저씨의 자지를 한가득 입에 물고는 곧 폭발할 것 같은 화산에 기름을 부어넣듯 나의 타액으로 음란한 혀놀림으로 아저씨의 귀두를 간지럽힌다.

"으어어~ 허헉~ 허헉~"

아저씨의 큰 숨소리와 신음소리가 들려왔다. 한입가득 자지를 목구멍까지 빨아들여 잠시 숨이 막힐듯 아저씨의 폭발할 화산을 멈추기라도 바라듯 잠시동안 나의 온기로 큰 자지를 달래어주었다.

"아~ 좋아~ 아~아~ 그래~으어~"

아저씨의 숨소리와 신음소리가 상당히 거칠어지더니 드디어 화산이 강력한 폭발을 하듯 나의 목구멍에 따뜻한 애액이 뿜어져 넘겨온다.

"꿀꺽 꿀꺽 "

배고품에 목말라하던 아이가 엄마의 젓에 빠져 거침없이 빨듯 나의 목구멍으로 아저씨의 끊임없이 분출되는 정액을 다 마셔버린다.
그리고 자지에서 입을 떼고 귀두끝에 작은 구멍으로 살짝 비집고 흘러나오는 애액을 깨끗이 핥아 삼킨다.

아저씨와 눈이 마주치고 초롱초롱한 눈빛에 뭔가를 간절히 원하듯 입가에 하얗에 남은 정액을 혀를 내밀어 핥아 빨아먹는다.
아저씨는 나를 와락 껴안고는 사랑한다며 울부짓는다.

"아~ 사랑해~ 사랑한다. 아~ 이렇게 기쁠수가 없구나... 소영아 사랑한다."
"아~빠~"
"이 얼마만에 느껴보는 황홀경이냐~ 소영아~ 너가 없었다면 난 두번다시 이런 경험을 하지 못했을거야"
"나도 아빠 사랑해요~"
"그래~ 우리 함께 영원히 이렇게 있자구나..."
"아항~ 아빠~"

다시 아저씨와의 진한 키스로 달콤한 밤꽃향 가득한 소녀의 타액을 건내어 주었다. 나의 엉덩이에 뭔가 무게감이 느껴지고 다시 발정난 아저씨의 큰 육봉은 나의 엉덩이를 들어올리듯 엉덩이에 부드러운 압박감을 가하기 시작했다.

아저씨의 한손은 나의 엉덩이를 한가득 품고 다른 손의 손가락으로 나의 항문을 살살 비비며 자극을 가한다. 아저씨의 눈엔 미소가 비춰지며 뭔가 원하던 반응이 왔다는 신호를 보내온다. 난 아저씨의 손에 이끌려 화장실로 가고 평상시 했었지만 뭐낙 새로운 기대를 하듯 아저씨를 응시한다.

내 배가득 차있던 저녁의 음식물을 토해내기 위해 부드러운 젤이 잔득 발라진 실리콘꼭지로 씌워진 샤워기 호수가 깊숙히 밀려 들어온다. 마치 성기가 삽입되는듯한 고통과 쾌락이 교차하더니 따뜻한 물이 내뱃속에 들어오기 시작한다.

천천히 천천히 내배가 팽창해서 나의 표정과 숨결이 바뀔때마다 아저씨는 물의 양을 조절하며 꾸역꾸역 나의 안에 있는 모든 더러운 것들을 전부 삼킬듯이 나의 배를 하얀 물로 가득채운다.그냥 물과는 느낌이 달라 고개를 돌려 샤워기 수도꼭지쪽을 쳐다봤다.

어느 사이에 설치되었는지 호수와 호수사이에 하얀 액체로 가득찬 병이 놓여 있어 호수로 흘러가는 물과 섞이며 나의 뱃속으로 들어오고 있는 것이었다. 복부가 팽창하지만 좀처럼 고통이 전해져오지 않고 단순히 배설감만이 전해져온다. 아저씨의 부드러운 손이 나의 목과 가슴을 부드럽게 만져주며 고통을 달래어준다.

"고통스럽겠지만 조금만 참거라..."
"으흠... 네..."

아저씨는 만족스럽다는 듯 느끼한 웃음을 거친 콧바람과 함께 보여준다.
수도꼭지가 잠기고 아저씨는 조심스럽게 나를 세우더니 긴 샤워타월이 깔린 바닦에 뉘인다.

"우리 잔잔한 음악 한곡 들어보지 안으련?"

아저씨는 리모컨을 눌러 따뜻하고 부드러운 그리고 끈적한 음색의 섹소폰 곡을 틀어준다.
환자를 대하기에 부드럽고 따뜻한 손결이 나의 양 가슴과 엉덩이 팔 다리를 부드럽게 마사지하듯 애무하여 준다.
고통이 봄에 눈녹듯 사르르 누그러들고 나의 뒷보지에 봄의 소식이 전해져온다.
침침해져 뿌연 시야와 화장실 가득 메운 따뜻한 수증기에 노곤한지 졸리운다.
잠시 꿈속에 빠져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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