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의 할렘 - 4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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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사촌동생 민혜....

(민혜의 모델은 제 외사촌여동생이구요. 지금 대학교 2학년에 재학중입니다. 외모는 강은비랑 조금 닮았구요. 강양보다는 좀더 크고 글래머스타일입니다. 유사점은 미니스커트를 잘 입구요. 쫌 공주스타일인게 흠 입니다.)

K는 그날 평촌에 있는 고모댁에 놀러갔다. 사촌동생 민혜는 별다른 약속이 없는지 집에서 애완견을 데리고 놀고 있었고, 고모는 잠시 외출하신 다면서 밖으로 나가셨다. 민혜는 무슨 바람이 불었는지 집에서도 미니스커트를 입고 있었는데, 거실에서 K의 바로 앞에 카페트에 앉아 애완견을 쓰다듬고 있어서 그에게는 허리춤으로 팬티스타킹의 밴드부분이 그대로 노출되었다. 근데....이게 웬일....팬티가 안 보이네....K는 냉장고로 가서 주스 2잔을 따라 민혜의 잔에 GHB를 한 병 타 넣었고, 민혜에게 주었다. 민혜는 별다른 의심을 보이지 않고 그대로 마셨다....크크크...민혜는 잠시후에 쓰러지듯이 카페트위에서 잠이 들었다. K는 민혜를 데리고 방으로 들어가서는 방바닥 위에서 민혜의 노출 사진을 촬영했다. 이런 저런 속옷을 입혔다 벗겼다를 반복하면서 거의 100여장의 사진을 찍었다.
민혜는 세상모르고 자고 있었다. 집으로 돌아온 K는 민혜의 사진을 편집하여 마치 모텔 침대에서 찍은 사진들처럼 만들었다. K는 아까 민혜에 대한 감흥으로 흥분해 있었다. 음순을 벌리고 맛 본 민혜의 성기는 쌉싸름했고, 손가락을 쑤셔본 항문은 매끈 거렸다. 그날 K는 민혜의 사진들을 F/T 사이트에 게시하였고 회원들의 폭발적인 성원을 받았다. 회원들중에서도 거리의 모델 이라는 코너를 운영하는 혁이 가장 큰 관심을 보내왔고, 자신에게 소개시켜달라는 개인 메일을 보내왔다. K는 민혜와 혁과의 미팅을 주선키로 하였다.

더위가 다가온 어느 초여름날 K는 강남의 모 카페에 앉아 민혜를 기다리고 있었다. 그 때 문을 열고 들어오는 민혜의 모습은...헉...몸에 짝 붙는 청미니스커트에 헐렁해보이는 티셔츠를 입고 그녀가 들어오고 있었다. 무릎위로 한 30센티정도 될까...흠..앉으면 팬티도 보이겠는걸...상상속에서 K는 민혜의 옷을 한꺼풀씩 벗기고 있었다. 혁이 올 때까지 민혜는 주스를 홀짝 거리면서 몸을 이리저리 뒤틀었고 K는 탁자밑으로 폰카를 넣어 민혜의 팬티사진을 찍으려고 노력하고 있었다. 혁은 스포츠카를 몰고 나타났다...역시 부자집 도련님은 다르군...혁은 쫌 돈많은 집 아들로 바람둥이로 소문나 있었다. 그런 혁에게 민혜를 넘기는 것은 좀 걱정되기는 하였지만, 역시 민혜도 "그의 하렘"의 주요대상 중 하나였기 때문에 더 성의 자유를 느껴야 했다. 고급스런 양복에 장동건을 닮은 듯한 외모. 넘치는 재력...혁의 여자들 중에는 유명탤런트도 있다고 들었다....그런 혁이 왜 민혜를 노릴까?...카페에서 나와 혁의 스포츠카에 오르는 민혜는 푹 꺼지는 좌석 때문에 인도에 서 있는 K에게 치마속을 적나라하게 보여주고 말았다...흠...팬티스타킹에...티팬티...역시 섹시하군....혁과의 만남을 주선하고 몇 주가 지났지만, 혁에게서는 아무런 연락도 없었다. 그렇다고 민혜에게 물어볼 수도 없고...그 때 F/T 회원 중 하나가 전화를 걸어왔다....사이트에 좋은 사진이 게시되었다는 것이었는데, 외근을 핑계로 근처 PC방에서 사이트로 가보니...어디서 본 듯한 여자가 외국애(흑인 3명)들과 섹스를 벌이는 난교장면 사진이 여러장 올라와 있었다. 단순 섹스장면만이 아니라 미군클럽에서 찍은 듯한 하체만 알몸인 집단 추행 장면과 속옷이 노출된 사진등 다양한 사진들이 있었다...자세히 보니 그 옷 중 하나가 전에 K가 민혜에게 사 준 옷 같았다. K는 혁에게 전화를 걸어 사진속 주인공이 민혜가 아닌 지 확인하였고, 혁은 맞다는 사실을 알려주었다...이건 아니라고 K는 생각했고 바로 저녁때 혁과 만나기로 약속을 했다....

혁이 술자리에서 한 이야기는 다음과 같다...민혜를 처음 만났을 때는 발랑 까지고 섹스관념이 무감각한 걸레라고 생각했는데, 좀 지나보니 완전 천연기념물이었고 그런 척 하고 있었을 뿐이라는 것이었다. 만나고 나서 2주정도 되었을 때 칵테일바에서 약을 먹이고서 바로 호텔에서 민혜를 가졌고, 그 이후로는 혁이 하자는 대로 말없이 따르는 여자가 되어 버렸다고 한다...혁은 그런 민혜에게 새로운 세상을 알려주고 싶어서 이 곳 저 곳 민혜를 대동하고 다녔고, 어느날 유학시절 만난 외국애들이랑 미군클럽에 놀러갔다가 에임스라는 흑인친구를 만났고 에임스가 민혜에게 관심을 가지길래 민혜랑 약이랑 교환하였다는 것이었다....그들은 함께 호텔에가서 약을 먹고는 민혜를 공유하게 되었던 것인데, 민혜와 만나는 동안 비록 혁이 민혜를 잘 가르치고 순종시켜 왔지만 흑인애들 3명에게 민혜를 넘겨준 것은 절대로 용납할 수가 없었다. 에임스는 혁에게 앞으로 3개월동안만 민혜를 데리고 있겠노라고 약속을 하고 그동안 혁이 원하는 만큼 약을 주겠다고 약속했다. 사실 혁은 너무 순종적인 여자는 별로 관심이 없었기 때문에 덜컥 약속을 해버렸다. 그날 민혜는 지금까지 살아오는 동안 느꼈던 모든 고통보다도 더 큰 아픔을 느꼈는데, 육체적인 고통뿐만이 아니라 자신의 인격이 완전히 허물어지는 것을 달게 받아들여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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