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한 거래 - 1부3장

작성자 정보

  • AV야동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이제 42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그녀의 계곡으로 떠나 볼 시간.
그녀의 계곡으로 가는 길은 멀고도 험난했다. 뱃살이 있어서가 아니었다.
숲이 너무나 깊었기 때문이다. 그녀의 숲은 넓고 깊게 형성되어 있었다.
밀림을 지나 드디어 계곡에 도착했다. 다녀간 나그네들이 적은 건지 계곡은 오염이 전혀 되지 않은 채 깨끗한 모습이었고 약간의 물이 흐르고 있었다.
나는 재빨리 그녀의 계곡에 더 많은 물이 흐르게 하기 위해 클리토리스를 자극하기 시작했다. 그러자 그녀는 크고 작은 신음을 내쉬며 점점 달아오르기 시작했다.

"쩝... 쫍.. 쫍... 쭙... 쭙.."
"음.. 음... 아.. 아... 으.. 음.. 아... 아.. 음..."
"쭙... 쭙...... 쩝..."
"음... 아..... 으.. 음... 아... 음..."

그녀가 어느 정도 달아오른 듯 보이자 나는 기다렸다는 듯이 그녀를 들어서 소파에 눕히고는 보지에 내 물건을 쑤셔넣기 시작했다.

"아... 아...... 흐..... 으..... 아... 어... 아... 아....."
"아..... 어때요?"
".... 아.. 아... 좋아요... 미칠 것 같애..."

나는 그녀를 뒤로 돌게 하고 뒤로 박아댔고 그녀는 연신 거친 신음만 내뿜을 뿐이었다.

"아.. 아...... 음..... 으.... 아......"
"아... 안에다 싸도 되죠?"
"안돼요…"

나는 그녀의 말을 무시하고 그대로 안에 싸버릴까 생각도 했지만 앞으로도 볼 사이인지라 그럴 순 없었고 그녀의 배 위에 뜨거운 정액을 분출시켰다.
잠시 적막이 흐르고… 나는 책상에 놓인 티슈를 가져와서 그녀 배 위에 분출된 정액을 닦으며 적막을 깨기 위해 그녀에게 질문을 던진다.

"좋았어요?"
"네"
"남편 보다요?"
"남편 보단 못하지만 좋았어요"
"저는 태어나서 오늘 같은 섹스는 처음인데 아쉽네요"
"농담이시죠?"
"정말입니다. 태어나서 오늘 같은 경험은 처음이네요"

당연히 처음일 수밖에 없다. 나의 직장에서 경험한 섹스인데다 상대가 내가 가르치는 학생의 엄마이니 그 기분을 어느 섹스에 비교할 수 있으랴… 경험해 보지 않은 사람은 죽었다 깨어나도 모를 것이다. 쳐죽여도 시원찮을 짓을 한 건 분명하지만 잊을 수 없는 섹스인 것도 분명한 사실이니까.

"닦아주실래요?"

닦아달라는 말에 그녀는 내 말 뜻을 이해하지 못 한 건지 잠시 이상한 표정을 짓더니 내 자지를 입에 갖다 대고는 자지를 빨기 시작했다.

"쑵... 썹.. 쭙... 쑵... 쑵.."
"밑에 흘러내리네요. 밑에도…"

티슈를 건네 주려던 찰나에 내 물건의 잔재를 그대로 삼키는 그녀.
나는 순간 놀랐다. 내 아내도 더럽다며 뱉기 일쑤인 내 정액을 그녀는 마치 당연하다는 듯이 삼키니 놀랄 수밖에. 이런 여자와 사는 남자는 얼마나 행복할까.
가정에도 충실하고 직업에도 충실한 내 아내지만 정작 부부관계에서는 소극적인 아내였기에 이런 생각은 더할 수밖에 없었다.

"욕실에서 씻고 나오세요"
"같이 씻어요"

같이 씻잖다. 결혼 이후로 집사람과 샤워를 하는 것이 전부인 내게도 이런 행운이 찾아오다니… 하기는... 몸까지 섞었는데 샤워하는 것 쯤이야… 나는 얼른 따라 들어갔다.

.
.
.
.
.

샤워를 마친 뒤, 사후 서비스를 위해 그녀에게 옷을 입히는데 그녀가 말한다.

"오늘 정말 좋았어요"
"다음에 또 이런 경험할 수 있을까요?"
"저야 좋죠. 하지만 원장님이나 저나 가정도 있고…"
"그렇죠. 그래도 원장과 학부모 관계이니까…"
"그렇긴 하네요"
"목 마르시면 가끔 학원으로 오세요. 다음엔 남편 이상으로 더 잘해 드릴 테니까…"
"그럴게요"
"이번 달 학원비는 받은 걸로 하겠습니다"
"네?"
"그렇게 아시고 돌아가시면 돼요"
"…… 말씀은 고맙지만…"

잠시 말이 없던 수연이 어머니가 말문을 트려는 순간, 때마침 우리 학원 명강사인 명 강사가 문을 박차고 학원으로 들어오고 있다.
학부모와의 첫 번째 섹스는 그렇게 끝이 났다. 오전에 경험한 너무도 황홀했던 섹스 때문인지 오늘은 도저히 수업을 진행할 수 없을 것 같았다. 그래서 학생들에게 배부할 교재를 만든답시고 다른 강사들에게 수업을 넘기기로 했다. 지금 내 머릿 속을 가득 메우고 있는 생각들은 온통 다음 번에는 어떤 학생의 엄마를 따먹을까 하는 생각들이었다.
오늘 학부모와 몸을 섞은 것 자체만으로도 충분히 해외 토픽감이 될 수 있을 터인데 다른 여자를 물색하려 하는 내 자신이 한심하기도 했지만 전직 색골이었던 나의 과거 행적상 어쩔 수 없는 일이었다. 이런저런 생각을 하고 있던 사이 시간은 어느덧 7시 30분이 넘어섰고, 8시에 시작되는 수업을 받기 위해 학생들이 속속 도착하면서 학원 내부가 시끄러워지기 시작했다.
책상 앞줄에는 수연이의 모습도 보였다. 수업 준비를 하고 있는 수연이를 뒤로 하고 나는 강사 대기실로 돌아와 강사들에게 수업 잘하라는 말을 남기고는 학원을 빠져나왔다.

.
.
.

현재 시각 오후 8시 15분. 차를 몰고 시 외곽에 있는 인쇄소로 가고 있는데 갑자기 전화벨이 울린다.

"처음 보는 번호인데 누구지?"
"여보세요?"
"저기… 혹시 OOO 선생님 전화번호 아닌가요?"
"네, 맞습니다만…"
"저 동건이 엄마에요"
"아, 예. 동건이 어머님"

전화를 건 주인공은 OO고등학교 전교 1등인 동건이의 엄마였다.
그동안 베일에 싸여있던 인물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동건이 엄마가 전화를 건 것이다.

<2부에서 계속>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690 / 8 페이지
번호
제목
이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