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스트빠에 빠진 하이틴 스타 - 4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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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은 민지를 침대에 앉히고 욕실로 들어갔다. 물소리가 나는것으로 보아 그는



샤워를 하는듯 했다. 그렇지만.. 민지의 그 생각은 틀렸다. 노인은 변을 본것이다.



그리고 제대로 씻지도 않고. 편한 모시로 갈아입었다.



"자. 이쁜 아가씨.. 내가 너를 볼려고 얼마나 흐흐...."



그는 민지를 자세히 살펴보았다. 회색 교복치마에 위에는 하얀색 티를 입었다.



거의가 학교신이었던 그녀에게 교복은 어쩌면 일상복보다 더 편했고 그것이 여러 남자들을



더욱 유혹하곤 했다.



"정말 내가 시키는대로 다 잘 할수 있어?"



"네.."



"음.. 그래 잘 알아둬. 내말 한마디면 주빈은 죽을수도 있고 병신이 될수도 있어."



"제발.. 살려주세요."



"좋아.. 그럼 우선 네 맛좀 봐야겠다"



노인은 조금은 징그러운 입술을 내밀어 민지의 얼굴을 휘저었다. 고약한 냄새였지만



민지는 주빈을 살리는 일이 이것뿐이라 생각되어 그냥 참았다.



노인은 민지의 아름다운 눈망울부터 오똑한 코. 그리고 앵두같이 빨간 입술을 마치 자기것인양



유린했고. 서서히 티를 위로 올렸다.



"후후.. 그래 이게 우리나라에서 제일 이쁜 여고생의 가슴이란 말이지..."



그는 거칠게 브래지어를 벗기고 유두에 입술을 댓다.



"난 앞으로 20년은 더 살겠어. 이렇게 좋은 보약을 먹었으니 말야 흐흐..."



노인은 계속해서 그녀의 유두를 빨았고. 한손으로는 그녀의 티를 머리위로 완전히 벗겨내었다.



그러자 그녀의 분홍색 브래지어가 나타났고. 치마 아래로 뻗은 다리와 검정색 스타킹이.



죽어있던 그의 자지를 살려냈다.



"한번 빨아봐라."



노인이 모시바지를 벗고 늘어진 팬티옆으로 자지를 뺏다. 작고 빨갯다.



민지가 살며시 잡자 그것은 그녀가 지금껏 해왔던 남자들중에 가장 작은듯 했다.



그리고 유난히도 노인의 자지는 뜨거웠다. 민지는 몇번의 경험이 있는듯.



그의 자지를 입에 넣고 조심스레 빨았다. 자지가 입에 들어가자 더욱 이상한 냄새가



그녀의 코를 괴롭혔지만. 빨리 싸게 하려는 생각에 계속 빨아주었다.



"자.. 그만... 이제 뒤에도 좀 빨아봐"



노인은 갑자기 엉덩이를 민지쪽으로 내밀고 팬티를 완전히 내렸다.



"저기 그건..."



민지는 후장을 빨아본적이 없다. 그렇지만 노인은 단호했다.



"주빈이를 살리고 싶다면.."



"아 네.."



그녀의 천사같은 입술은 노인의 더러운 항문속으로 가까이 대었고 민지는 숨을 쉬지 않고



입술을 내밀었다. 바닐라아이스크림보다도 부드러운 그녀의 입술이 노인의 항문주위를



청소해주었고. 노인은 그제서야 만족했는지 민지를 엎드리게 했다.



"네 보지를 맛보고는 싶지만.. 난 거기보다는 뒤에를 더 좋아해서.."



노인은 민지의 치마를 위로 올리고 팬티와 스타킹을 무릎까지 내려버렸다. 그리고 풀빵모양의



예쁜 그녀의 항문에 손가락에 침을 묻혀 벌렸고 살며시 항문에 자지를 대었다.



"악....."



비록 작은 자지였지만 항문섹이 처음이 그녀에겐 벅찬일이었다.



그녀는 이를 악 물며 참아냈고 노인은 1분이 채 되지 못해



하얀물을 줄줄 흘리며 자지를 뺏다.



그때였다.



"탕탕..."



"윽..." 어디선가 권총 한발이 날라왔고 노인은 그대로 즉사했다.



집을 지키던 조직원들이 달려왔지만 정체불명의 사나이의 총에 모두 어쩔줄 몰라했고 그는



민지에게 얼른 옷을 입히고 밖으로 나갔다. 밖에는 미리 준비해둔듯 차 한대가 대기했다.



"어 지호 오빠..."



그는 그녀의 운전사였다. 아직 메이져급이 아니 그녀였기에 아웃소싱업체에서 소개해준 운전사를 월급을 주고 고용한것이었다.



"이야기하지마... 이런 개자식들.. 다 죽여버릴거야...."



그는 말을 마치기가 두렵게 차를 몰아 그녀가 갔던 호빠로 갔다. 그리고 권총 한정을 든채로



안으로 들어가 주빈을 빼내왔다. 원래가 주먹에는 약했던 다른 동료들은 그가 끌려가는것만



보았고 주빈은 질질끌린채로 밖으로 기어나왔다.



"어 오빠.." 민지가 달려나가려 하자 지호가 말렸다.



"이 더러운 새끼들이 다 짜고 너 가지고 논거야. 이놈은 내가 처리한다."



지호가 주빈의 관자놀이에 총을 대자 주빈은 찔끔찔끔 오줌까지 쌌고 스타렉스 뒤에 태웠다.



민지는 아무말도 하지 못한채 지호의 행동을 지켜봤고 20분후쯤 민지의 집앞에서 멈췄다.



"일단 들어가. 또 데리러 올게.." 민지는 집으로 갔고 지호는 다시 차를 자신의 집 지하로 갔다.



"이런 개새끼.. 너같은 쓰레기는 죽음이 아깝다." 지호는 말을 마치기가 무섭게 옆에 준비해온



몽둥이로 주빈의 머리를 내려쳤고 5분여간을 몽둥이를 휘둘러 실신하게 만들었다. 시간이 더



지나자 그의 친구인듯한 남자가 내려왔고 그들은 의자 두개를 준비하여 한개에는 주빈을 앉히고



한개에는 주빈의 다리를 올려놓고 밧줄로 묶었다. 지호는 몽둥이로 주빈의 십자인대를 내려쳤고



비명과 함께 그의 무릎은 산산조각이 났다. 두 남자가 달려들어 주빈의 손바닥을 의자에 놓고



준비해온 송곳으로 그의 손톱사이에 불을 붙여 끝까지 지져놨다. 그들은 마지막으로 주빈의



옷을 벗기고 송곳으로 그의 오줌구멍을 힘껏 찔렀다. 이미 기절한 주빈은 일어났을때



불알 두쪽이 모두 터지고 혀도 잘린 상태였다. 지호는 주빈을 야산 꼭대기로 끌고 갔고.



밧줄로 꽁꽁묶었다. 이미 자지와 불알,손톱,다리에서 심하게 출혈을 보인 그를 두고 지호는



내려오며 그에게 말했다. "고통은 좋은것이야. 너에겐 한방에 죽을 권리가 없다"



지호의 말대로 밤새 과다 출혈로 5시간이상을 고통속에 주빈을 죽어갔다.



그리고 지호는 민지에게 찾아가서 모든것을 사실대로 말했다. 그리고 어디론가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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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합니다. 어쩌다보니.. 글이 이상하게 됐네요. 원래 이건 3부작정도로 민지 괴롭히던 것들



다 죽일려 했는데 지나치게 액션신이 강조되었다는 ㅎㅎ.. 수진이 이야기 곧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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